기업의별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개편과 함께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들어갈
브랜드 필름 촬영도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네, 맞습니다.
저희 이번엔 촬영도 했습니다🎥
영상 길이는 약 7~80초.
“어? 1분 조금 넘는거면 금방 찍는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저도 그랬습니다.
촬영 전까지는요.
그 짧은 영상 안에
기업의별이 어떤 사람들과 함께 하는지,
또 어떤 마음으로 세무사님들과 함께 하는지를
담아내야 하다 보니 생각보다 훨씬
진지한 작업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첫 촬영자는 바로~
협력센터의 수장,
한승민센터장님🔥(소리질러~)
평소 세무사님들을 만나기 위해
가장 많이 움직이던 부서가
이번엔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협력센터, 이름만 들으면
조금 낯설 수 있습니다
이번 브랜드 필름 촬영 대사 중에는
이런 문장이 있었습니다.
“컨설팅이란 한 명의 전문가를 돕는 일이 아닌,
그 전문가를 믿는 수많은 고객의
성장을 돕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문장은 한센터장님의 개인 멘트라기보다,
브랜드 필름 안에서 협력센터가 하는 일을
짧게 압축해서 보여주는 대사였습니다.
협력센터가 만나는 건 세무사님 한 분이지만,
그 뒤에는 세무사님을 믿고 있는
수 많은 고객들사들이 있으니까요!
그래서 협력센터의 일은
단순히 “의뢰 들어왔습니다~ 전달합니다~”
에서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한 분의 세무사님을 만나기 위해
여러 번 미팅하고,
기업의별이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설명하고,
세무사님들의 고민을 듣고,
또 그 고민이 실제 컨설팅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함께 논의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 짧은 영상 안에서
협력센터의 모든 역할을 설명할 수는 없지만,
이 대사 하나만으로도
“아, 협력센터가 그냥 바쁜 게 아니었구나”
하는 느낌은 충분히 전해졌습니다.
세무사 2천 명의 제휴가
말해주는 것
현재 기업의별은
2천 명의 세무사님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숫자,
엑셀에 숫자 하나 입력한다고 생기는 결과가
아닙니다.
아쉽게도 Ctrl+C, Ctrl+V로 해결되는
세계가 아니더라고요.😨
그 결과가 세무사 제휴 2천 명이라는
숫자를 달성한거겠지요 (감동🥹)
오늘 촬영 당시 실내가 생각보다 엄청
더웠는데요,
그럼에도 끝까지 밝고, 활기차게 촬영에
임해주신 한센터장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열심히 촬영한 우리 마케팅부도
너무 고생 많았습니다❤️
브랜드 필름이 공개되면
현장에서 어떤 분위기로 촬영됐는지도
함께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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