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금 중요한 날이었습니다.
2026 기업의별 직할 컨설팅본부 컨설팅 치프 인증 평가와
관련한 미팅이 진행되었거든요!
출제위원회, 이제 제대로 꾸려졌습니다🫡
이번 미팅을 통해 드디어 출제위원회가 공식적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번 인증 평가의 위원장은 저희 대표님이 맡으셨습니다.
기획과 전체 설계는 이후경 실장님이 주도했고요!
첫 위원회 회의였는데,
분위기는 전혀 가볍지 않았습니다.
저는 솔직히
‘인증 평가니까 기준만 정하면 되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했는데요.
아니었습니다!!
평가 방식, 검증 단계, 역량 확인 구조,
심지어 질문 하나를 두고도 꽤 깊은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이 자리가 왜 중요한지, 회의 시작 10분 만에 알겠더라고요😶
왜 이렇게까지 까다롭게 할까요?🔎
기업의별 직할 컨설팅본부는
단순히 경력이 오래되었다고,
케이스를 많이 해봤다고 합류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한 번의 인터뷰로 끝나는 게 아니라,
충분히 논의하고, 꾸준히 교차검증도 하고..
“잘한다”는 말이 아니라
“맡겨도 된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보는 구조!
그렇게 기업의별 직할 컨설팅본부는
엄격하게 선발된 전문가로만 구성됩니다.
컨설팅 치프의 역할은?
대한민국 컨설팅의 중심을 지향하는 조직인 만큼,
컨설팅 치프는 상징적인 직함이 아니라
실질적인 총괄 책임 포지션입니다.
컨설팅 치프로 위촉되면
기업의별 네트워크를 통해 접수되는 고난도 컨설팅 의뢰를 지휘하고,
컨설팅 수행 전반을 총괄하게 됩니다.
사실상 컨설팅 과정 전체를 책임지는 중대한 역할..
이렇게 써두니 엄청 부담스럽네요ㅠㅠ
이런 중대한 자리인 만큼 인증 평가 역시
시간과 인력을 충분히 투입해 설계되고 있습니다.
1~2년 주기로 열리는 공식 프로그램
컨설팅 치프 인증 평가는
기업의별에서 1년 또는 2년 주기로 진행됩니다.
그동안 축적된 컨설팅 역량을 점검하고,
협업 구조를 다시 정비하고,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저는 오늘 회의를 보면서, 세무사 파트너분들이
더 큰 고객, 더 복잡한 구조, 더 어려운 결정을 마주했을 때
“이 정도면 맡길 수 있다”는 확신을 드리기 위해
이렇게 준비하고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세무사님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진하는 기업의별이 되겠습니다!
세무사님들 모두 설 명절 잘 보내시고,
연휴 이후로도 다음 소식 계속 전해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