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We 240회 코드블랙 선언 그 후, 세무사님들을 처음 만났습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기업의별 사상 첫 코드블랙 이야기를 전해드렸습니다.
원인은 바로 2026 세제개편안.
이번 개편안을 보면서 막내는 아주 개인적으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책이 바뀔 때마다 세금 제도까지 크게 달라지면,
그동안 몇 년씩 준비해오신 분들은 어떻게 되는 거지…?”
가업승계든, 자산 이전이든
세금과 관련된 일은 하루아침에 준비하는 게 아니잖아요.
오랫동안 준비해온 만큼
좋은 제도는 이어지고, 필요한 부분은 더 보완되는 방향이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갑작스러운 변화 때문에
고객분들이 계획을 다시 세우거나 불이익을 겪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고요.
그래서인지 세제개편안이 발표되면
기업의별도 바로 바빠집니다.
뭐가 바뀌었는지,
컨설팅에는 어떤 영향이 있는지,
현장에서는 뭘 먼저 봐야 하는지.
그리고 그 내용을 빠르게 세무사님들과 나누는 자리,
바로 이번 여덟 번째 TAG We였습니다.
솔직히 세금 정책도 조금만 더 안정된다면…
기업의별에 코드블랙이 뜨는 일은
볼 수 없지 않을까요? 😂
그럼 속마음은 여기까지 하고,
진짜 2026 세제개편안 특집 현장으로 들어가보시죠!
1부. CCD에서 먼저 본 건 ‘컨설팅’
1부는 기업의별 CCD(중앙컨설팅본부)에서 맡았습니다.
세제개편안 전체를 설명하기보다
기업 컨설팅과 바로 연결되는
가업승계와 자사주 컨설팅 주요 이슈에 집중했습니다.
세제개편안이 발표되면
바뀐 내용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업을 만나는 현장에서는
“그래서 기존 컨설팅에는 어떤 영향이 생기지?”
이 질문이 더 먼저 따라오니까요.
지난번 코드블랙 때
CCD에서 그렇게 자료를 붙잡고 있었던 이유를
이제야 알았습니다.
단순히 개정 내용을 정리하는 게 아니라,
실제 컨설팅에서 바로 확인해야 할 부분을 골라내고 있었던 겁니다.
막내 입장에서는
지난번엔 그저 바빠 보였던 장면들이
이번 TAG We에서 하나씩 연결되는 느낌이었습니다.
2부. 이번 세제개편안의 가장 뜨거운 감자
그리고 2부.
이번에는 분위기가 조금 더 뜨거워졌습니다.
주제는 바로 부동산 세제개편안.
현 시점 세제개편안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주제 중 하나죠.
이 시간은 지병근 세무사님이 맡아
부동산 세제개편안을 집중적으로 분석해주셨습니다.
세제개편안이 발표되고 나면 기사도 쏟아지고, 해석도 쏟아지고,
막내 같은 사람은
제목만 봐도 이미 정보가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 실무에서는 단순히 ‘바뀐다’는 사실보다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어디까지가 확정된 내용인지,
실무에서 어떤 부분을 먼저 봐야 하는지가 훨씬 중요하겠죠.
특히 부동산 세제는
현장에서 바로 질문이 나오는 주제인 만큼
세무사님들의 집중도도 꽤 높았습니다.
그리면서 생각했죠.
아… 내 집 마련은 세법보다 더 어렵겠구나. 🏠😇
세제개편안 특집, 더 많은 세무사님들과
이번 TAG We는
CCD(중앙컨설팅본부), 파트너 세무사님, 멤버 세무사님들까지 함께했습니다.
가업승계, 자사주, 부동산 세제까지
지금 꼭 봐야 할 내용들을 한자리에 모았고요.
막내는 이날도
세법은 어렵고, 메모할 건 많았습니다. 😂
그럼 다음 현장에서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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