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TAG We? 헷갈리셨죠?🌟
안녕하세요, 기업의별 막내입니다 😊
블로그를 보고있자면
TAG도 나오고, TAG We도 나오고…
“이거 뭐가 다른 거지?”
한 번쯤은 헷갈리시지 않으셨나요?
그래서 오늘은 조금 특별하게
기업의별에서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TAG와 TAG We에 대해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간단정리! TAG와 TAG We의 차이📌
✔ TAG 세션
기업의별 직할 컨설팅본부에서
실제 세무/노무/경영 사례를 공유하고
전문가들이 함께 고민을 나누는 내부 세션이에요.
✔ TAG We 세션
컨설팅 본부만 참여하던 기존 TAG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파트너 세무사님까지 함께 참여하는 확장형 세션입니다.
TAG We가 시작된 이유🤝
원래 TAG는 기업의별 내부에서만
진행되던 세션이었어요.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파트너 세무사님도 기업의별과 계속 함께하는 분들인데
왜 세션은 우리끼리만 하고 있었지?
그 생각 하나로
TAG의 방향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고,
그 결과가 바로 👉 TAG We입니다!
TAG We의 ‘We’가 의미하는 것💡
그럼 여기서 잠깐!
왜 We라고 명칭했는지 슬슬 눈치 채셨을까요?
기업의별과 세무사님은
각자 따로 움직이는 관계가 아니라
같은 길을 가는 하나의 팀이라는
의미를 담아 TAG We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세무사님 곁에,
항상 기업의별이 있다는 걸
확실히 느끼게 하고 싶다는 바램을 담은 ‘We’입니다😊
그리고 사실.. 지금 보고 계시는 블로그도
세무사님은 혼자가 아니라 기업의별이 함께한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만들어 졌다는 사실😳
이런 의미를 담은 로고, 같이 한번 볼까요?🎨
앞서 말씀드린 뜻을 담은 TAG We로고도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 되었는데요,
한번 사진과 함께 볼까요?
단단한 Bold 폰트의 TAG,
그리고 부드럽게 흐르는 필기체 We의 조화..
멋지지 않나요😉
TAG We 로고는 브랜드 가이드를
명확하게 지켜 사용하고 있습니다.
골드, 블랙, 화이트 중심으로
지정된 톤을 맞춰서 사용하고 있는데,
이런 엄격한 브랜드 규칙 덕분에
더욱 세련된 로고 사용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막내의 한마디☕
처음에는 저도
그냥 새로운 세션이 생겼구나~
로고 예쁘다~ 정도로만 생각 했었는데요,
이번 포스팅을 준비하면서 제대로 된 의미를 알고 나니까
TAG We라는 이름이 조금 다르게 보이더라고요
세무사님,
혹시 아직도 기업의별이
조금은 거리감 있게 느껴지셨다면
이제는 이렇게 기억해 주세요 🙂
기업의별은 보이는 것보다 훨씬 가까이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