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탁의 판은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feat. 39층 피터룸)

의사봉이 울린 밤, 우리는 퇴근했습니다 (워라벨은 소중하니까요)
Jan 26, 2026
신탁의 판은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feat. 39층 피터룸)

안녕하세요 😊
기업의별 막내의 오프 더 레코드입니다.

지난번에 “신탁의 근본은 여기였습니다”라는 이야기, 기억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그 글의 진짜 다음 장이 지난 1월 21일에 열렸습니다.

강선애 상임이사님은 포토그래퍼로 활동하셔서 아쉽게 사진에는 보이지 않네요ㅠ

신탁의 방향이 정해지는 자리, 39층 피터룸

1월 21일, 트레이드타워 39층 피터룸에서 한국재산신탁협회 이사회가 열렸어요.

이날 참석하신 분들은요 👇

  • 오영표 회장

  • 나동환 부회장

  • 김완일 부회장

  • 정성찬 수석부회장

  • 김균기 상임이사

  • 강선애 상임이사

  • 이후성 감사

이사회 안건은
2025년 사업결산보고
2026년 사업계획

말 그대로, 신탁의 ‘과거 정리’와 ‘미래 설계’가 동시에 이루어진 자리였습니다.

⏰ 오후 6시 30분, 그리고 우리의 퇴근 시간

이사회는 오후 6시 30분에 시작됐어요.
그런데요…
아쉽게도(?)
이 시간은 기업의별 본부 퇴근 시간입니다.
(워라벨은… 정말… 중요하니까요 😌)

오영표 회장님 앞에 의사봉 보이져? ㅎㅎ

전해 들은 바로는 실제로 의사봉도 ‘땅땅땅’ 울리고
정말 ‘이사회다운’ 분위기였다고 해요.

물론! 제가 퇴근하지 않고 자리에 남아 있었더라도
이사회 구성원이 아니기 때문에 상세한 내용은 들을 수 없었을 거예요 ㅎㅎ

그래서 오늘 이야기는
**“안에 있었던 사람의 보고”가 아니라,
“이 판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에 대한 기록”**입니다.

다음 챕터 예고|신탁전문가과정

1월 30일 ~ 2월 1일 (3일간)
용인 연수원에서 「신탁전문가과정」이 진행될 예정이에요.

저는 이 중에서 1월 30일, 하루만 참석할 예정입니다!

연수원에서의 분위기, 현장에서 나오는 이야기들,
그리고 “아 이래서 신탁이구나” 싶은 순간들까지!

재미난 내용들, 기대해주셔도 좋습니다 😆

신탁은 회의실에서 정리되고, 의사봉 아래서 방향이 정해지고 결국 실무로 내려옵니다.
그리고 기업의별은 그 과정 한가운데를 꾸준히 따라가고 있습니다.

다음 이야기도, 오프 더 레코드로 계속 전해드릴게요 😉

#기업의별 #기업의별막내의오프더레코드 #한국재산신탁협회 #신탁전문가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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