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기업의별 막내의 오프 더 레코드입니다.
지난번에 “신탁의 근본은 여기였습니다”라는 이야기, 기억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그 글의 진짜 다음 장이 지난 1월 21일에 열렸습니다.
신탁의 방향이 정해지는 자리, 39층 피터룸
1월 21일, 트레이드타워 39층 피터룸에서 한국재산신탁협회 이사회가 열렸어요.
이날 참석하신 분들은요 👇
오영표 회장
나동환 부회장
김완일 부회장
정성찬 수석부회장
김균기 상임이사
강선애 상임이사
이후성 감사
이사회 안건은
2025년 사업결산보고
2026년 사업계획
말 그대로, 신탁의 ‘과거 정리’와 ‘미래 설계’가 동시에 이루어진 자리였습니다.
⏰ 오후 6시 30분, 그리고 우리의 퇴근 시간
이사회는 오후 6시 30분에 시작됐어요.
그런데요…
아쉽게도(?)
이 시간은 기업의별 본부 퇴근 시간입니다.
(워라벨은… 정말… 중요하니까요 😌)
전해 들은 바로는 실제로 의사봉도 ‘땅땅땅’ 울리고
정말 ‘이사회다운’ 분위기였다고 해요.
물론! 제가 퇴근하지 않고 자리에 남아 있었더라도
이사회 구성원이 아니기 때문에 상세한 내용은 들을 수 없었을 거예요 ㅎㅎ
그래서 오늘 이야기는
**“안에 있었던 사람의 보고”가 아니라,
“이 판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에 대한 기록”**입니다.
다음 챕터 예고|신탁전문가과정
1월 30일 ~ 2월 1일 (3일간)
용인 연수원에서 「신탁전문가과정」이 진행될 예정이에요.
저는 이 중에서 1월 30일, 하루만 참석할 예정입니다!
연수원에서의 분위기, 현장에서 나오는 이야기들,
그리고 “아 이래서 신탁이구나” 싶은 순간들까지!
재미난 내용들, 기대해주셔도 좋습니다 😆
신탁은 회의실에서 정리되고, 의사봉 아래서 방향이 정해지고 결국 실무로 내려옵니다.
그리고 기업의별은 그 과정 한가운데를 꾸준히 따라가고 있습니다.
다음 이야기도, 오프 더 레코드로 계속 전해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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