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업의별 막내 기자(?)입니다.
오늘은 평소처럼 가볍게 쓰기엔 조금(?) 아까운 날이라,
여러분의 흥미를 돋우기 위해 기자 컨셉을 좀 잡아봤어요😎
오늘은 저희가 아~~주 공들여서 준비했던!
K-one 프로젝트 설명회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우선, 참석해주신 세무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이번 K-one 설명회는 사실 신청받을 때부터 기세가 심상치 않았습니다.
인원 수용이 안 될것 같아 조기마감을 했는데도 계속 신청 문의가 들어 올 정도였어요🥲
그리고 그 열기가 이어져 설명회 당일도 시작 전부터 자리가 빠르게 채워졌습니다.
열심히 준비한 기업의별에게는, 바로 이 순간만으로도 이미 감사한 설명회였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오프닝부터 분위기 고조 🔥
이번 설명회, 정말 준비 많이했다고 말씀드렸죠?
무려 이번엔 오프닝 영상과 클로징 영상까지 준비했습니다🎥
시작 직후 다소 어수선했던 분위기도
영상이 시작되자 자연스럽게 정리되었습니다.
영상을 감상하면서 “이제 중요한 이야기가 시작된다”는 느낌이 딱 들었습니다.
설명회인데 괜히 자세가 바르게 되는 그런 순간이었어요ㅎㅎ
대망의 프로젝트 멤버 소개와 최웅철 세무사님의 스피치 🫡
문대근 세무사님, 강지훈 변호사님, 양정호 본부장님, 권오경 전문위원님,
그리고 무려 김완일 세무사님까지!
한 분 한 분 거쳐갈수록 프로페셔널한 소개에
사회초년생인 저는 속으로 계속 감탄 중이었습니다.
‘나도 언젠가는 저렇게 내 자신을 이렇게 멋지게 내세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아주 자연스럽게 들 정도로요.
그리고 이어진 최웅철 세무사님의 모티베이션 스피치는
설명회 중 가장 웃음이 많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유머러스한 이야기로 현장을 편안하게 이끌어주셨어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전 최웅철 세무사님 말씀하실때가 제일 재밌었습니다🤫)
“이건 그냥 설명회가 아니다” – K-one 프로젝트 소개 💪
이후 양정호 본부장님의 K-one 프로젝트 소개가 이어졌습니다.
1년간 진행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인 만큼
커리큘럼과 구성 설명도 꽤 밀도 있게 진행됐습니다.
삼쩜삼, 국세청 등으로 위협받는 세무사의 현실을 냉정히 짚어가며
이 프로젝트가 왜 필요한지도 알기쉽게 설명해주셨는데요,
잘 모르는 저에게도 “아, 이래서 해야겠구나” 하고 와닿았습니다🥲
여기서 조금 사담을 하자면..
K-one 프로젝트는 이번주 금요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혹시 고민하고 계셨던 분들은 아래 링크로 신청해주세요😊
👉 https://stellain.com/k-one
쉬는 시간에도 멈추지 않는 현장 😭
이후 이어진 잠깐의 쉬는 시간,
하지만 물론!! 저희는 쉬지 못하죠🥲
저희 기업의별은 현장에서 세무사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감사의 의미로 문화상품권도 함께 전달드렸어요💴
배택현 세무사님의 법인세 핵심 실무 강의 🏫
2부에서는 배택현 세무사님의 법인세 신고 핵심 실무 특강이 진행됐습니다.
믿고 듣는 배택현 세무사님의 강의라 그런지,
후반에 진행된 강의였는데도 역시 집중도가 높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참고로 법인세 특강은 2월 25일,
코엑스에서 한 번 더 예정되어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체크해주시길 바랍니다☑️
준비부터 행사 직전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던 K-one 프로젝트 설명회,
당일까지 걱정이 많았었는데 현장 분위기를 보며
모든 걱정이 사르르 녹아내렸습니다ㅎㅎ
막내 기자(?)의 현장 리포트는 여기까지입니다.
참석해주신 모든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막내 기자는 다음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