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업의별 막내의 오프더레코드입니다. 😊
가끔 그런 순간 있잖아요.
정말 마음에 드는 집을 보러 갔을 때, 오히려 질문이 더 많아지는 순간이요.
“이 부분은 바꿀 수 있나요?”
“혹시 이런 경우도 가능한가요?”
“나중에 문제는 없을까요?”
괜히 더 꼼꼼하게 보고, 더 많이 확인하게 되는 이유.
그건 아마 마음이 갔기 때문 아닐까요?
이번 라운지본부 첫 세션이 딱 그랬습니다.
그냥 듣고 끝나는 분위기가 아니라, 정말 알고 싶어서 묻고
실제로 적용해보고 싶어서 다시 확인하는 분위기요.
“열정이요? 오늘은 질문으로 증명됐는데요?” ㅎㅎ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1회 라운지본부 온오프라인 세션
이번에 기업의별 본사에서는
제1회 라운지본부 온오프라인 세션이 진행되었습니다.
라운지본부 세무사님들을 대상으로 처음 열린 이번 세션은
명의신탁 해결 이론과 실무를 주제로 준비되었습니다.
현장에 직접 참석해주신 세무사님들도 계셨고,
각 지역에서 온라인으로 함께해주신 세무사님들도 계셨습니다.
서울 본사까지 하루 시간을 내서 오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기업의별은 이번 세션도 온라인 송출을 함께 준비했습니다 ㅎㅎ
덕분에 현장과 온라인에서 같은 주제를 두고 함께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라운지본부는 어떤 곳인가요?
정확히 말하면, 파트너라운지본부인데요.
2025년 12월에 시작한 라운지본부는 파트너 체결을 하신 세무사님들이
코치 산하 본부에 정식으로 소속되기 전, 교육을 받으며 준비하시는 공간입니다.
처음부터 바로 본부에 소속되기보다, 기업의별의 교육과 방향성을 함께 익히고
앞으로의 활동을 준비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번 세션은 그 라운지본부 세무사님들을 대상으로 처음 진행된 세션이었습니다.
명의신탁 해결 이론과 실무
이번 세션은
명의신탁 해결 이론과 실무를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조현민 위원님께서
명의신탁 해결을 위한 프로세스와 솔루션을 강의해주셨고,
이어서 문대근 세무사님께서
실제 현장에서 바라봐야 할 해결방안과 적용 포인트를 짚어주셨습니다.
그리고 강의 중간에 강지훈 이사님(CCO)께서 필요한 내용을 덧붙여주시고,
세무사님들의 질문에 대한 답변도 함께 진행해주셨습니다.
단순히 이론만 듣고 끝나는 시간이 아니라, 실제 컨설팅 현장에서 어떻게 바라보고
어떤 부분을 체크해야 하는지까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질문이 많다는 건, 이미 마음이 갔다는 뜻
이번 세션에서는 세무사님들이 모니터 화면만 보고 강의를 듣는 것이 아니라,
직접 손으로 넘기며 볼 수 있도록 교재도 준비했습니다.
일찍 도착하신 세무사님들은 강의가 시작되기 전부터 미리 교재를 넘기면서
예습하시더라구요 ㅎㅎ
이때부터 뭔가 세무사님들이 엄청 열정적일꺼 같다는 느낌을 저는 받았습니다😍
그리고 예상은 맞았습니다.
강의가 시작되고 나니 세무사님들의 질문이 정말 날카롭고 진지했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듣다가 “어… 혹시 싸우시는 건가?”
“토론인가, 논쟁인가?” 이런 생각들이 들었거든요.ㅋㅋ
그만큼 질문 하나하나가 가볍게 지나가는 질문이 아니었던게,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지, 어떤 리스크를 봐야 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정말 알고 싶어서 묻는 질문들이었습니다.
한 분이 질문을 시작하니 다른 세무사님들도 자연스럽게 질문을 이어가셨고,
조용하기만했던 다른 세션이나 오픈세미나와는 확실히 다른 열정이 느껴졌어요.👍
첫 세션부터 이렇게 진심이면, 다음도 기대됩니다
처음 진행된 라운지본부 세션이었지만, 참여해주신 세무사님들도
강의해주신 강사분들도 모두 열정 가득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건, 세션 시간에 가장 질문을 많이 하셨던 세무사님이
가장 늦게까지 남아계셨다는 점입니다.
세션이 끝난 뒤에도 명함을 주고받으며 이야기를 나누셨거든요 ㅎㅎ
기업의별은 앞으로도
파트너 세무사님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더 잘 준비하고,
더 깊이 성장하실 수 있도록 좋은 교육과 세션의 기회를 계속 만들어가겠습니다.
라운지본부의 첫 세션,
시작이 꽤 좋았습니다.😊
다음 세션도 살짝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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