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to S 프로젝트,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오늘은 지난번 포스팅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CCO가 또 뭔가 시작했습니다
이 포스팅에서 언급된,
‘A급에서 S급으로! TAG Red 연계 역량강화 프로젝트’
기억하시나요?
그때만 해도 저는
오, 시작했구나~ 하고
가볍게 지켜보는 입장이었는데요.
이번에 후속 미팅이 진행됐다는 소식을 듣고
이제 진짜 본격적으로 굴러가기 시작했구나 싶었습니다. ㅎㅎ
이름도 조금 바뀌었어요. ‘A to S 프로젝트(별의미래)’ 로요💫
이제 본격적인 과제가 시작되었습니다📖
킥오프 때는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방향을 잡는 자리였다면,
이번 후속 미팅에서는
드디어 실전 같은 과정이 시작됐습니다.
프로젝트의 진행과정은 이렇습니다.
먼저 TAG Red에 올라갈 자료를 미리 받아
참여자들이 질문을 작성해서 제출하고
Red가 끝난 뒤에는 발표된 사례를
직접 정리해서 과제로 제출하는데요!
말로만 들으면 간단해 보이는데,
실제로는 사례를 꼼꼼히 들여다보고
어떤 질문을 던질지 고민하고
끝난 뒤에는 다시 정리까지 해야 하니…
제가 하는 것도 아닌데 머리가 복잡해져요😭
학생때는 대학만 들어가면 공부 안해도 될 줄 알았는데
공부는 평생 해도 모자른 것 같습니다🥲
A급에서 S급으로 가는 길은 역시 쉽지 않습니다🥲
주니어 치프와 주니어 특임팀 분들,
이번에도 정말 고생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사전 질문 작성부터
사례 정리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보면서
정말 ‘역량강화’ 그 자체라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그리고 물론 힘들어 보이기도 했지만
평소라면 직접 맡지 않았을 사례들을
이렇게 깊이 들여다볼 기회가
또 언제 있을까 싶기도 했어요.
다양한 사례를 미리 공부하고,
질문을 만들어보고,
끝난 뒤에 다시 정리하면서
한 번 더 복습하는 구조다 보니,
힘든 과제이지만,
남는 게 확실한 자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업의별 막내의 작은 다짐
저는 이 프로젝트와는
거리가 있는 사원이지만,
이렇게 옆에서 지켜보다 보니
이 프로젝트에서 Red 자료를 받아보고,
질문을 고민하고, 사례를 정리하는 과정이
얼마나 진지하게 흘러가는지 새삼 느껴졌습니다.
A급에서 S급으로 가는 길.
멀리서 보기엔 조용해 보여도,
그 안에서 분명 단단해지고 있는
주니어 치프, 특임팀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그럼 다음 소식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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