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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무사님, 고객 역할에 너무 진심이신데요?(feat. TA 롤플레잉)

    트렌드예판부터 고객과의 통화 연습, 실제 사례와 깜짝 시상식까지
    Jul 28, 2026
    세무사님, 고객 역할에 너무 진심이신데요?(feat. TA 롤플레잉)
    Contents
    일곱 번째 트렌드예판도 강우석 회계사님이!!고객에게 첫말을 꺼내는 방법세무사님, 고객 역할에 너무 진심이신데요?질문은 더 많아졌고, 내용은 더 깊어졌습니다.벌써 7회차, 그리고 상반기 시상식배우는 건 진지하게, 현장은 유쾌하게

    안녕하세요, 기업의별 막내입니다.

    TAG We는 Together as a group에 ‘We’를 더한 이름인데요.

    세무사님과 기업의별 본부가 따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함께하는 한팀이라는 뜻에서 시작된 프로젝트인데요.
    자세한 설명은 지난 포스팅에 맡겨두고요.

    이번에는 왜 세무사님이 ‘웬만해선 약속을 안 잡아주는 고객’을 연기하시는
    모습을 보며 웃음을 참아야했는지
    막내의 시선으로 낱낱이 전해드리겠습니다.

    일곱 번째 트렌드예판도 강우석 회계사님이!!

    첫 순서는 강우석 회계사님의 트렌드예판이었습니다.

    최근 컨설팅 이슈와 다양한 사례의 핵심만 약 한 시간 동안 쏙쏙 정리해 주셔서,
    세무사님들의 반응도 늘 좋은 시간인데요.
    강의 전에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트렌드예판 후임자 모집이 있었습니다.

    1회차부터 꾸준히 구하고 계시지만, 7회차인 지금까지 지원자는 없는 듯합니다.
    결국 이번에도 강우석 회계사님이 직접 진행하셨습니다.

    이쯤 되면 후임자 모집까지 트렌드예판의 고정 코너입니다.
    8회차에는 새로운 얼굴이 등장할까요?

    막내는 조심스럽게 강우석 회계사님께 한 표 걸어봅니다. 🙋‍♀️

    고객에게 첫말을 꺼내는 방법

    트렌드예판 다음에는 대표님의 Telephone Approach,
    일명 TA 강의​가 이어졌습니다.

    말 그대로 고객에게 처음 전화를 걸어 컨설팅 이야기를 꺼내고,
    자연스럽게 미팅 약속까지 이어가는 방법인데요.

    이번 강의의 핵심은 세무사님 혼자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나와 함께하는 기업의별 전문가팀이 있다는 점을 고객에게
    자연스럽게 전하는 것이었습니다.

    기업의별에서는 세무사님들께 “컨설팅 잘하세요, 많이 하세요”
    라고만 하지 않습니다.
    그 전에 고객에게 어떻게 첫말을 꺼낼지부터 같이 고민합니다.
    그리고 설명이 끝났다면요?

    바로 해봐야겠죠?ㅎㅎ

    세무사님, 고객 역할에 너무 진심이신데요?

    세무사님들은 총 여덟 조로 나뉘었고,
    각 조에서 두 분이 각각 세무사와 고객 역할을 맡아 통화 상황을 재현했습니다.

    “누구시죠?”ㅋㅋㅋ 부터 시작해서 .. 이건 정말 하드하져? ㅋ
    “그게 꼭 필요할까요?”, “ 좀 부담스러운데요”, “자료 먼저 보내주세요” 까지

    고객과의 롤플레잉인데 어째서인지 현실보다 팍팍한거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너무 실제 같았습니다.
    세무사 역할을 맡은 분들은 준비한 문장을 그대로 읽을 틈도 없이
    고객의 반응에 맞춰 말을 바꿔가며 약속을 잡아야 했고요.

    너무 웃겨서 롤플레잉을 세 번이나 다시 한 조도 있었습니다.
    분명 롤플레잉인데 고객 역할에 이렇게까지 진심이실 줄은 몰랐습니다.
    덕분에 실전 연습은 제대로 된것 같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거절이 나왔을 때 어떻게 대화를 이어갈지,
    고객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어떻게 다음 만남으로 연결할지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질문은 더 많아졌고, 내용은 더 깊어졌습니다.

    TA 롤플레잉 다음에는 백진영 세무사님의
    이익잉여금 정리 및 가업승계 컨설팅 사례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질문 하나가 끝나면 더 깊은 질문이 바로 이어졌고,
    결국 해당 컨설팅에 함께 참여한 황우진 위원님과 허종범 세무사님까지
    추가로 마이크를 잡으셨습니다. 😄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말이 있지만,
    기업의별 컨설팅은 결과만 보고 끝내지 않습니다.

    왜 그 방법을 선택했는지, 어떤 판단을 거쳐 결과에 도착했는지까지 살펴봐야
    비슷한 사례에도 제대로 활용할 수 있으니까요.

    덕분에 이번에도 결과보다 그 안의 과정을 더 깊이 들여다볼 수 있었습니다. 🤔

    벌써 7회차, 그리고 상반기 시상식

    기업의별은 작년 11월부터 매달 TAG We를 열어왔습니다.
    5월은 종합소득세 신고로, 6월에는 지역세무사회 총회랑 보수교육 일정으로
    잠시 쉬어갔고, 오늘이 정확히 일곱 번째였어요

    그래서 마지막에는 상반기 미니 시상식도 준비했습니다. 🎉

    • TAG We 개근상 — 3명

    • 별아카데미 학습왕(콘텐츠 시청량 1위) — 1명

    • 별아카데미 몰입왕(학습시간 1위) — 1명

    이름이 한 분씩 불릴 때마다 박수 소리도 점점 커졌는데요.

    꾸준히 참석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열심히 학습한 기록까지 함께 축하하는 모습을 보니 TAG We의 ‘We’가 괜히 붙은 건 아닌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상품권을 받아 들고 자리로 돌아가시는 세무사님들을 보며
    막내는 생각했습니다.
    역시 개근과 공부는 배신하지 않는군요. 🤭

    배우는 건 진지하게, 현장은 유쾌하게

    이렇게 트렌드예판부터 TA 롤플레잉, 컨설팅 사례 발표와 깜짝 시상식까지 알차게 마무리된 일곱 번째 TAG We.
    이번에도 배우는 내용은 진지했고, 현장은 생각보다 많이 웃겼습니다. 😆

    다음 TAG We에서는 또 어떤 사례가 나오고,
    어떤 세무사님이 예상 밖의 활약을 보여주실까요?

    그 현장도 막내가 빠짐없이 담아오겠습니다.

    #기업의별 #세무사컨설팅 #TelephoneApproach #이익잉여금 #가업승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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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곱 번째 트렌드예판도 강우석 회계사님이!!고객에게 첫말을 꺼내는 방법세무사님, 고객 역할에 너무 진심이신데요?질문은 더 많아졌고, 내용은 더 깊어졌습니다.벌써 7회차, 그리고 상반기 시상식배우는 건 진지하게, 현장은 유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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