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19일에 진행된 229회 TAG Red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사담을 조금 하자면..
사실 처음에 블로그를 시작했을때는
소재가 떨어지면 뭘 써야할까.. 하는 고민이 종종 있었는데요,
지금 정기적으로 하고있는 TAG만 포스팅해도 전혀 소재가 떨어지지 않을 것 같아요…
진짜 괜한 걱정이었습니다😭
이번 RED도 역시, 열정 풀충전 💪
이번 RED 역시
위원님들 모두 시작부터 몰입도 MAX 상태였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이번 RED에서 다뤄진 사례 수가 무려 15케이스였다는 점인데요.
주제도 정말 다양했습니다.
주식이동, 승계 및 상속 준비, 가지급금 정리, 지분증여, 청산, 법인전환까지..!
이 밖에도 많은 케이스가 연달아 이어졌는데도,
중간에 흐트러짐 없이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시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탄했습니다.
(저는 중간에 머리가 살짝 과열됐다는 건… 비밀입니다🤫)
김민경 세무사님의 첫 발표, 의미 있었던 순간 🎤
이번 229회 TAG Red에서
특별히 기억에 남는 장면이 하나 있었어요.
바로 김민경 세무사님의 첫 발표입니다 👏
첫 발표임에도 불구하고
차분하면서도 논리적으로 사례를 풀어주셔서
현장 분위기가 한층 더 집중되는 게 느껴졌어요.
처음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위원님들의 질문도 활발했고,
발표 이후 이어진 논의도 꽤 깊게 진행되었습니다.
TAG Red가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라는 걸 다시 한 번 실감한 순간이었어요~!
분위기 반전! 신년맞이 선물교환식 🎁
RED가 마무리된 뒤에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신년맞이 선물교환식이 이어졌습니다!
진지함으로 꽉 찼던 분위기가
선물 공개와 동시에 한 번에 풀렸는데요,
이번 선물 중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은 건 단연
👉 요즘 핫한 ‘두쫀쿠’ 등장!
단연 올해 선물교환식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현장이 정말 화기애애해졌어요 😆
✨ 229회 TAG Red를 마치며
이번 229회 TAG Red는
15케이스의 묵직한 사례, 김민경 위원님의 첫 발표,
그리고 웃음으로 마무리된 신년 선물교환식까지!
여러 장면이 자연스럽게 이어진 하루였습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쌓인 시간이
TAG를 만들고,
기업의별이 세무사님들과 함께 가는 이유가 되는 것 같아요.
다음 TAG Red도
또 어떤 이야기로 채워질지,
벌써부터 살짝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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